“코스피 2% 하락. 방산주 5% 상승”
예상 시점
2026년 3월 3일
전쟁은 시작되었다.
그렇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과거에 중국의 한 교수가 미국의 이란 침공을 예언한 영상이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그가 펼친 주장의 요지는 미국 극우의 요체인 보수 기독교 세력이 예수의 재림을 위해서 이스라엘을 멸망으로 몰아넣으려 하고 있고, 이스라엘은 그 사실을 잘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이용하려고 한다는 소위 Free Muscle 이라는 개념을 들고 왔었다.
미네르바 사건 처럼 소위 음모론자들이 여러 예측을 내뱉었고,
우연히 그 중 하나가 맞았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그와 같은 주장들이 다시 주목 받고 있는 것은
그렇게라도 볼 수 밖에 없을만큼 현재의 국제 정세에 합리성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이리라.
그런 상황에서는 통계적 예측이나, 합리적 동기는 농담거리로 전락하게 된다.
우리 개인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것인지 끊임없이 되묻게 된다.
《블랙스완》을 쓴 나심탈레브는 서사오류(Narrative Fallacy) 라는 개념을 제시했다. 이는 인간이 복잡하고 무작위적인 세상의 사건들을 이해하기 위해 과거의 사실들을 논리적이고 일관된 이야기로 엮어내려는 인지적 편향이다.
즉, 과거에 이랬기 때문에 미래도 이럴것이다. 라고 과거의 사건에 미래의 현상을 끼워 맞추려고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와 같은 경향성은 한계가 존재한다.
즉, 과거로부터 그다지 바뀌지 않은 인간의 인지편향이나 느낌과 감정에 대한 부분들은 소위 고전이나 과거의 사건을 참고하기에 충분하다. 그러나, 과거의 사건을 통해 미래를 예측하려는 행위는 오류가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예측하는 행위 자체를 부정할 수는 없을 것이다.
탐정으로서 우리에게 주어진 바람직하고 올바른 성향은 예측하고, 준비하고, 대비하는 것 이기에.
그런 관점에서 보자면, 왠지 이 전쟁은 장기화 될 것 같다.
정치 애널리스트인 Ahmed Sharif 가 언급한 트윗에 의하면,
대략 95% 가량의 이란발 탄도미사일이 격추 되었다고 한다.
PATRIOT system
THAAD system 🇺🇸
PANTSIR-S1 system 🇷🇺
SKY-NIGHT system 🇦🇪
MSAM system 🇰🇷
BARAK-8 system 🇮🇱
이 중 MSAM 시스템은 한국의 천궁 시스템을 가리킨다.
아직 실전 투입이 되지 않았음에도 타국에서 이런식으로 성능이 입증되었다는 것은 아이러니컬 한 일이 아닐 수 없으나 어쨌든 주식시장은 떨어질 것이고,
방산 주식은 5% 가량 상승할 것 같다.
체계종합업체 : LIG넥스원
발사차량 및 탄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레이더 및 전자장비 : 한화시스템
추후에도 이와 같이 국소적인 전쟁이 이어질 것이라면
방산주에 투자하는 것도 나쁜 생각이 아닐지 모른다.
바다의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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